"추상연 작가는 파인아트(Fine Art)를 전공하며, 꾸준한 개인 작업과 전시 활동을 통해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순수 예술에서 출발한 그의 이력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피사체의 본질을 탐구하는 시선으로 이어졌으며, 이러한 예술적 배경은 현재까지도 이미지를 다루는 그만의 확고한 철학이자 미적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APEC CEO Summit Korea
Samsung Memory (Executive) — Ongoing Project
Samyang Group (Executive) — Ongoing Project
Founder / Photographer / Creative Director
JEON HEEYEON
First Photographer
Photographer / Visual Artist
스튜디오의 히스토리와 활동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상연스튜디오는 오직 '목적'에 맞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미지는 나를 설명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상대방이 당신을 선택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